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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캐나다의 분위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캐나다의 분위기?

오늘은 캐나다 일상들에서 느낄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대해 간단하게 포스팅 해볼께요 :) 이 포스팅 주제를 생각하게 된 이유가 오늘 네이버에 뜬 영상들을 보다가 아무 생각없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는데, 음....? 사람들 평가질 무엇...?

'쟤는 나올 때 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눈이 너무 찢어져서 남자 망칠 상이다." ??!??!!?????

무슨 턱을 깎으라느니, 나이가 들어서 이제 늙어서 보기 싫다느니.. 배우지만, 미모로도 유명한 모 여배우에게 저런 말들이 달리는 것을 보니 놀라기도 했지만, 어이가 없었다랄까요.

넌 집에 거울이..없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을 받았던 또 다른 이유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공인과 같은 사람들은 원래 악플에 시달리는 정도는 당연한거 아니야?

그정도는 감수를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충격- 악플이 공인에게 할 수 있는 본인의 당연한 권리인양, 말인지 방구인지 자기 열등감을 상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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