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23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모집을 하는걸 보니, 처음 워홀을 왔던 기억이 나네요 :) 저 역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한국을 떠나 지금은 캐나다에서 10년넘게 살고 있습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나 싶어, 깜짝 놀라곤 해요..
워킹홀리데이를 선발하는 방법이나 신청방법은 조금 바뀌었지만,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는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당시에 저도 많이 알아보고, 공부해온다고 왔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일들은 제가 알던 정보밖이었고, 생활에서 모르는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알아보고 부딪히고 구르고 넘어지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생활에서 알아야하는 정보들은 매우 부족해서 몸은 몸대로 힘들고 돈은 돈대로 쓰고..
처음에 한국에서 알아보고 갔던 집은 다운타운이 아닌 곳에 위치했었는데 당시 방 하나의 가격이 약 $1100(캐나다 달러) 가 넘었습니다. 지금이야 놀랍지 않은 가격이지만, 당시 다운타운 세컨룸이 $600불 정도 하던 때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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