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얼만큼 해야 일 구할 수 있어요?" "영어 못하는데 어학원 다녀야 하나요?"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이런 얘기 너어무 많이 봐서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처음 올때는 이런게 궁금하기도 했고, 아마 워홀 가시는 분들은 걱정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오늘의 블로그 주제로 삼았습니다 (찡긋 찡긋) 책에서는 구어체의 말이나 험한(?)
말을 쓸 수가 없어서, 그리고 책에는 무엇보다 이렇게 주절 주절 얘기하는 것 보다는 '진짜 정보' 위주로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풀께요 :) 냉정하게 말해서 여러뷴- 워홀가시기 전에 걱정되니까 워홀가면 어떤지, 영어는 얼마나 해야되는지, 일은 어떤지 맨날 검색하고 찾고 하시는 맘은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워홀 정보는 3월이면 나올 "모르면 손해보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바이블" 에 정말로 뭐가 필요한지부터 집 계약하는거/ 집 사기 안 당하는거/ 일자리 관련한거 등등 수많은 정보가 다 나와있으니까 (몇십시간을 검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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