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굴과 한국 굴이 다르다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굴과 한국 굴이 다르다고?

제 이웃님 글에서 굴 이야기가 나와서 굴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해볼께요ㅋㅋ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영양가 높고 풍부한 맛을 지닌 진미이자 고급해산물중 하나로 캐나다에서는 오이스터 Oyster 라고 보통 하는데,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는 굴 못먹습니다..너무 비려서 못 먹어요ㅠ 몇 번 시도해봤는데, 저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냄새나 맛에 민감한 편이기도 한데, 특히 향이 너무 강하거나 (고수/ 중국 향료 못 먹음..) 맛이 너무 이상하면 못 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원래 굴을 못 먹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 근데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에서 굴.. 없어서 못 먹어요 :) 캐나다에서 먹는 굴은 너무 맛있어요!

굴이기 때문에 약간 비린건 어쩔 수 없지만, 너무 강하게 비리지도 않고 산뜻한 맛이 납니다 :) 그래서 궁금했어요. 왜 굴 맛이 차이가 날까?

일단,외국에서는 굴이 굉장히 비싸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캐나다도 그렇습니다.

한...

# 굴 # 캐나다직업 # 캐나다음식추천 # 캐나다음식 # 캐나다워홀비자 # 캐나다워홀 # 캐나다워킹홀리데이비자 # 캐나다워킹홀리데이 # 캐나다오이스터 # 캐나다굴추천 # 캐나다굴가격 # 캐나다굴 # 캐나다 # 외국굴 # 오이스터 # 노로바이러스 # 굴국밥 # 굴가격 # 한국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