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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지역 건폐율과 용적률 - 생산관리지역은 규제가 아닌 기회의 땅입니다!!

 생산관리지역 건폐율과 용적률 - 생산관리지역은 규제가 아닌 기회의 땅입니다!!

생산관리지역이란? 토지를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개발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부터 던집니다. 특히 생산관리지역이라고 하면 개발이 불가능한 땅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한 법령이나 인터넷 정보에서 벗어나 생산관리지역의 진짜 가치와 활용법에 대하여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생산관리지역은 도시지역이 아닌 비도시지역 중에서도 비교적 개발이 용이한 토지로 분류되며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겉으로는 규제가 있어 보이지만 도시계확시설.농업.관광.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품은 지역입니다. 용적률과 건폐율은 어느 정도일까?

생산관리지역의 법정 건폐율은 20% 이하, 용적율은 80% 이하이지만 해당지역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토지의 5분의 1까지 건축이 가능하고 총 건물면적은 대지 면적의 80% 이내라는 뜻입니다.

이 기준을 활용하면 소규모 단독시설부터 중소형 창고나 작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