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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는 언제나 사상 최고치

 가계부채는 언제나 사상 최고치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뉴스기사. "가계부채 급증에 당국 은행 압박" 그리고 부동산 하락론자들이 늘 하는 말.

"집값은 가계부채 역대 최고치로 인한 거품이다" 그럼 가계부채가 낮았던 적은 있을까? 네이버 2004년 뉴스 네이버 2009년 뉴스 네이버 2014년 뉴스 네이버 2019년 뉴스 네이버 2024년 뉴스 네이버 옵션 기능으로 현재부터 그냥 5년 주기로 검색해본 결과.

가계부채가 증가된 이유와 상황은 조금씩 다를 순 있지만 한결 같이 등장하는 단어. "가계부채 급증" 년도와 날짜 지우고 섞어 놓으면 동시간대의 기사 같음.

최저임금이 오르고 김밥 가격이 오르고 짜장면 가격이 오르고 사람들의 명목, 실질 소득 모두 오르는데 당연히 가계부채의 총량도 꾸준히 늘어나는게 맞지 않을까? 네이버 검색 - GDP 변화 그래프 2004년의 1억 부채와 2024년의 1억 부채는 다르다. 2004년의 1억의 가치와 2024년의 1억의 가치는 다르다.

우리나라도 선진국 반열에 끼어들수록 저성장...

# M2통화 # 가계대출급증 # 레버리지 # 사상최고지 # 성장 # 실물자산 # 자본주의 # 화폐가치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