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극한의 상황에 닥치게 되면 뭐든지 다 하게 됩니다. 아무리 맛없는 음식도 며칠을 굶으면 먹게 되구요.
아무리 하기 싫은 일들도 살기 위해선 다 하게 됩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기 싫어도 먹고 살기 위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출근을 하는 것처럼 결국 필요하면 뭐가 됐든 다 하게 되있습니다.
사진: Unsplash의Mathew Schwartz 전 이 부분이 내집마련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집마련의 필요성을 느껴 하루, 한살이라도 빨리 내 소유의 등기를 치는 사람과 현재의 삶에 충실하거나 지레 포기하고 내 소유의 집 보유를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하지만 결국 언젠가 누구나 내 소유의 집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됩니다. 결국 필요해질 집을 왜 하루라도 빨리 보유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이걸 빨리 깨우친 사람은 보다 좋은 대지에 내 소유의 등기를 보유 했을 가능성이 높구요. 늦게 깨우친 사람들은 훌쩍 올라버린 집값에 좌절감만 더욱 커지고 부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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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요하면 뭐든 다 하게 됩니다.[내집마련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