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월 경에 유튜브 개정을 개설해놓고서...방치...휴면기를 지내다가 2022.6월 경,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느날 유튜를 함 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핸드폰으로 유튜브 흉내을 내기시작했었다. 무료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편집방법 배우는데...물어볼 곳도 없고...잘 안되고...진척은 없고...퇴근후 1시간~2시간 편집하다보니 눈도 아프고....피곤하고 그만둔다 둔다...하다보니...어느새 구독자가 한명, 두명, 열명, 스무명...늘다보니...
"의무감"이란게 생겨났다. 허접한 영상을 좋아요,구독해주신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생각해서 좀더 성의있게 잘 좀해봐야 겠다는 그런 마음이 생겼다.
그렇지만, 가진 재주가 없다보니 그게 잘 안되었다....그러다 보니 내가 잘하는 거 돈으로 떼우는 것으로 흘렀다. 재주도 없으면서 유로 영상편집프로그램 구입, 고프로 구입,......여행 영상을 만들어 보았는데 색감이 맘에 안들었고...편집공부도 힘들었다.
가장 힘든 것은 혼자 독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