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두성 마을을 떠나 이제 리장으로 돌아간다. 그냥 바로 리장으로 가기는 좀 아쉬어 옥룡설산 아래 마을에 잠시 들러보기로 한다.
황작가님이 우선 백사(바이샤) 마을로 가서, 얼마만큼 변했는지 궁금증을 해소한다고 한다. (난, 처음이라 ..예전 모습을 모른다.)
명음진에서 쌀국수로 점심식사를 마친후 다시 달려간다. 얼마나 갔을까?
옥룡설산과 하바설산이 장엄한 모습을 보여준다. 며칠전 석두성 마을로 갈때...이곳을 지나갔는데.....다시 이자리에 섰다.
날씨와 구름의 현상에 따라 달리 보이기에 똑 같은 모습은 아닐 것이다....하바설산과 옥룡설산 그 사이로 난 호도협은 내년쯤에 트래킹을 가봐야 겠다는 충동 트래킹이 발작하는구나 옥룡설산 모습 옥룡설산(왼쪽)과 하바설산(오른쪽) 이름 모를 산....그냥 쉬면서...한컷~ 차를 오래탔더니 도가니가 찜찜하다. 잠시 쉬어가기로 한다.
황작가님이 전망 좋은 데가 있다고 따라오라 한다....(내가 뭐 아나?
따라가봐야지.....) 야외결혼식장이다. ...
원문 링크 : 옥룡설산을 보며 바이샤(백사)마을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