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흡수는 발치만이 답이었다. 2탄은 일찍 치료한다면 이빨을 살릴 수도 있는 치은염/치주염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 2. 치은염/치주염 양치를 하지 않아 치태(plaque)가 쌓이고 그게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면 치은염(gingivitis)이라고 한다.
이빨과 닿는 잇몸 부위에 핑크색 라인이 쭈욱 생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정도 치은염은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제거하고 집에서 꾸준한 양치를 해준다면 발치 없이 좋아질 수 있다.
스케일링 후. 염증이 있는 잇몸은 스케일링만 해도 출혈이 생긴다.
치은염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치주염으로 진행된다. 치은염을 지나 치주염까지 진행된 상태.
이빨을 지지하는 조직(치주; 치주인대, 치조골 등)까지 염증을 일으키면 치주염(periodontitis)이라고 한다. 치과방사선 상 이빨을 잡아주는 치조골이 소실된 것이 확인된다.
출처: Martínez-García, Mireya, and Enrique Hernández-Lemus. “Periodon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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