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나 시간이 오래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것들이 있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예를 들면 클래식?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꾸준한 것들을 클래식하다고 표현하기도 하니까. 이러한 생각이 먼저였는지, 아니면 비초에(Vitsoe)라는 브랜드를 접하고 저런 생각을 하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비초에란 브랜드가 나한테는 클래식과 같은 느낌이다. 1960년에 디자인 되었지만 지금도 큰 변화 없이 그 디자인을 유지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60년 동안 살아남은 디자인은 앞으로도 꾸준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브랜드 제품을 가지고 싶은데 소파는 아직 나에겐 너무 고가라c 지금 내 금전 상황에서 가능한 선반부터 구매. 구매는 공홈에서만 가능하다.
벽의 크기, 재질/선반의 목적/원하는 구성을 상담하면 담당자가 배정되어 스케치를 해준다. 나는 비교적 심플한 구성을 원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메일이 오고가진 않았다.
최종 디자인/견적 선반은 그래도 서랍에 비하면 싸다. 서랍은 개당 100만원을 넘는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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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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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UniversalShelving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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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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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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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초에
원문 링크 : Vitsoe 비초에 606 시스템 선반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