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공부방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교육 파트너, 수비쌤입니다.
아이들과의 전쟁 같은 하루를 마치고, 혹은 수업 준비를 하시는 틈틈이 블로그를 열어보셨을 원장님의 그 꾸준함과 열정에 먼저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원장님, 혹시 이웃 관리를 하거나 다른 공부방 블로그를 탐방하다가 문득 마음이 무거워진 적은 없으신가요?
"옆집 공부방은 벌써 이웃이 저렇게 많네..." "저 원장님 글은 정말 전문가 같아.
난 언제쯤 저렇게 될까?"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클수록, 타인과의 비교는 우리를 더 작아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수비쌤도 그런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교'의 늪에서 빠져나와 나만의 '성장'을 기록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1.
우리가 자꾸 비교하게 되는 이유: '사회적 비교 이론' 교육 심리학이나 상담 심리학을 공부하다 보면 사회적 비교 이론이라는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객관적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