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듣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겟지만 더 잘되기를 바란 마음에 해주거나 성장하고 싶어서 들으실 겁니다.
최근 같이 일했던 형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주식을 해보고 싶은데 종목추천좀 해줘라' 필자는 이 사람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종목이 아닌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해서 스스로 찾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조언의 결과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딴거말고 종목 5개만 알려줘라 이처럼 진심어린 조언을 해줘도 듣는사람이 불필요한다면 그것은 충고가 되는것이고, 본인이 누군가에게 조언을 들어도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건 잔소리에 불과하겟지요.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거나 해주는건 정말 좋은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잔소리와 충고라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한 다음 본인 삶에 녹여서 발전하는 삶을 사셧으면 좋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님께서 제주도에서 제일 잘나가는 책갈피를 사줬습니다.
너무예뻐서 좋아하는 책에 끼웠습니다....
원문 링크 : 반드시 조언을 들으면 안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