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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후기를 꼭 써야할까?

 책후기를 꼭 써야할까?

https://naver.me/5MSyo6DW 장사의 신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naver.me 얼마전 전자책으로 다 읽은 우노다카시 님의 책을 다 읽었다. 느낀점을 굳이 여기에 쓰는 이유는 뭘까?

다른사람과의 정보공유? 아니다 이책을 다시 보는날이 올때쯤 이글을 보고 책을 읽으면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적는다. 후기를 간단히 말하자면 만약 이책에서 ~하면 더 잘될거다.

~해야 성공한다. 이렇게 적어놓았다면 바로 덮었을 것이다.

이책의 중점은 과연 내가 제대로 장사하고 있는가? 손님의 입장에서 보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접대를 할 수 있을까? 팔고자 하는 마음가짐은 어떻게 가질 수 있나?

이 4가지다. 저자(우노 다카시)는 본인의 경험을 상세하게 적어 '이렇게 해!'

가 아니라 '난 이런 경험을 겪었다. 이걸 당신의 인생에 녹여보면 어떨까?'

인거 같다. 잘되는 가게와 잘 되지 않는 가게는 한틱차이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