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03szYIklsPA?feature=share 누구나는 아니겟지만 보통 자신보다 불행,또는 풍요롭게 살지 못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한다.
이것을 미덕이라고 한다. 본인의 능력과 가능한 방법을 고려하여 도움을 준다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은 긍정덕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나 본인보다 조금 풍요롭지 못하다고 본인은 풍요로운가? 삶에 만족하는가?
아니라고 본다. 책이나 위인분들이 말씀하신걸 보면 일단 본인이 잘 되야 한다.
본인이 경제적 자유에 있지 않는데 남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도와준다는 것은 둘 다 불편해질 것이다. 어느정도 조언은 괜찮다.
적당한 도움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어떠한 도움이든 적정선을 넘어서면 그건 부담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적정성의 기준점은 다르다 생각한다. 그렇지만 타인을 위한 시간이 본인을 위한 시간보다 많다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남을 도와주기 전에 본인부터 잘하자. 필자가 매일 ...
원문 링크 : 나눈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