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f9o2dP8cXho?feature=share 장사는 무엇인가?
장사 이익을 얻으려고 물건을 사서 팖. 또는 그런 일 출처 네이버 위에서 보인것처럼 장사는 물건을 파는 일이다.
그럼 요리사는 무엇을 파는것일까? 바로 본인의 가치를 파는 사람 즉 장사꾼이다.
주변에 요리사분이 계신다. 그분도 장사를 하고 계시지만 본인이 장사꾼으로 보여지는걸 싫어하신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저 음식을 파는게 목적이 아니라 내 요리를 먹고 감동했으면 좋겟다고 답했다. 그게 장사꾼 아닌가?
본인요리의 가치를 파는 장사인데 왜 인정하지 않는걸까? 본인이 요리사든 쉐프든 손님이 와야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럴려면 장사의 본질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요리에 대한 자부심 하나만으로 손님에 대한 서비스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그건 장사꾼도 요리사도 아닌것이다.
절대 잊어서는 안될 1가지 그건 본질이다.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요리사는 장사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