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분기가 지난 10월 말입니다. 이쯤 되면 올해 목표한 것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잘 안되었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찾기 좋을 때죠.
저의 올해 목표는 크게 3가지였습니다. 독서.
운동. 글쓰기.
독서는 매일 2시30분부터 3시까지 읽어서 현재 약 30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운동은 일주일에 최소 4번이상 1회 1시간 이상 진행하였으며 아직은 습관이 되지 않았지만 글쓰기도 하고 있기에 2023년 목표는 근접하게 채웠다고 할수 있겟네요. 먹고살기도 바쁜데 굳이 이걸 왜하세요?
라고 상대방이 묻는다면 그 상대는 당신의 성공을 질투하는 사람이다. 그럴 때마다 난 이렇게 묻고 싶다.
그래서 이거 안하면 뭐할건데? 인생은 스스로 선을 긋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을 숲으로 긋는다면 인생은 파랗게 될 것이고 절벽으로 긋는다면 나락으로 가는 것이다. 내년에 난 숲으로 가기위해 어떤 선을 그을지 모르지만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과 자기계발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다. 2024목표 중 1가지 ...
원문 링크 : 나는 10월에 무엇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