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을 때 어린이보험 가입 시 전기간 부담보가 일반적으로 붙는 경우가 많았으나, 가능하면 부담보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전기간 부담보는 가입 기간 내내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없게 하는 경우가 많아, 약처방이나 치료 사실이 한 차례라도 있으면 전체 보장이 제한된다. 따라서 길지 않아도 5년 정도의 부담보가 있는 편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며, 부담보를 피하려면 유병자보험으로의 가입도 고려되지만 어린이보험의 납입면제나 감액기간 조건을 비교하면 부담보 없는 어린이보험이 더 나은 경우도 있다.
다만 보험사마다 상품의 인수조건은 다르고 성별 연령 직업 등에 따라 가입 가능 담보, 가입금액, 보험료가 달라진다. 최근에는 부담보가 전혀 없이 가입이 가능하되 할증이 있을 수 있는데, 할증이 높은 경우 유병자보험의 비용과 비교해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언급된다. 특정 회사의 사례로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약물 복용 중인 여성의 심사에서 부담보 없이 할증된 보험료로 심사 통과가 가능했다는 설명도 있다. 이 경우 갑상선암 진단 여부와 관계없이 유사암 진단비 및 납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지만, 이는 회사별 조건 차이에 따른 결과로 받아들여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어도 부담보 없이 가입 가능한 어린이보험의 특징으로는 첫째, 고지 시 부담보 없이 가입 가능한 상품이 존재한다는 점, 둘째, 대형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 셋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에서 면역항암보장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 넷째, 가입 후 2년이 지나면 수술 1회당 보장을 제공하는 종수술비 등이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추천 플랜은 병력사항에 대한 인수조건이 매우 유리해 병력사항이 있는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만 다른 보험사 상품은 여전히 부담보 4~5년 또는 전기간 부담보에 할증이 붙을 수 있어, 부담보 유무를 최우선으로 보려는 경우 추천 플랜이 최적의 선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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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갑상선기능저하증 약먹고 있어도 가입되는 어린이보험 추천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