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보험 영업 11년차인 팀장은 코로나와 금소법 이후 온라인 영업이 어려워진 시기에 실제 카페와 유튜브를 활용해 DB를 자체 생성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말로만 하는 영업이 아닌 실제 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해 데이터 구축이 가능한 환경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니즈가 있는 사람과의 대면이 영업의 최적 환경으로 여겨지지만, 지인이나 가족 등 가까운 인물과의 대화는 필요성보다 위험성이나 보장자산 어필에 집중되기 쉽다. 이로 인해 관계가 멀어지거나 상처가 반복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반대로 보장에 대한 필요를 실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과 만나게 되면 대화가 훨씬 수월해진다.
온라인영업의 핵심은 바로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가는 영업이다. 프라임에셋 250본부는 온라인 영업을 통해 니즈를 가진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단순 포스팅이 아니라 카페와 유튜브를 통해 신뢰와 정보를 축적하고, 체계적인 데이터 흐름으로 효율적으로 DB를 생성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 방식은 높은 연봉과 다양한 영업시장,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삼박자를 제공하는 환경으로 연결된다.
시스템 구축과정에는 많은 시행착오와 다수의 노력이 필요했다는 점이 언급된다. 출발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원칙 아래, 처음 도전하는 분들도 경험이 축적된 이들처럼 일정 수준의 DB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법이 제시된다. 실제 사례로 코로나 이후 업계의 어려움이 커졌고 금소법 이후 온라인 영업을 하던 이들도 난관에 부닥쳤다는 상황이 소개된다. 유명 블로그형 온라인 조직에서 근무한 한 사례는 하루에 포스팅을 3건씩 올려도 한달 DB가 10~20건에 그쳤다고 전한다. 반면 본부의 시스템은 포스팅과 온라인 활동을 통해 DB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 월등한 차이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영업의 목표는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를 가진 고객을 끌어들이는 구조를 확보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장에서의 기회를 포착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 하에 보험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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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온라인보험영업 지인영업 없이도 성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