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보험영업을 주력으로 하는 프라임에셋 250본부의 운영 방식은 지인이나 대면영업보다 카페나 블로그를 활용한 온라인 활동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SNS나 유튜브를 통해 가망고객을 확보하고 계약으로 이끄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11년차 정팀장의 리더십 아래 온라인영업이 핵심 축으로 작동하며, 보험이 필요한 분들이 직접 상담신청을 하는 방식으로 고객과 설계사가 동시에 만족하는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보험이 필요한 고객이 직접 검색을 통해 보험설계사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에 설계사 개인의 영업 부담이 줄고, 고객은 필요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으로 설명된다. 온라인영업을 운영하는 다수의 조직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체계적으로 진정성 있게 운영하는 곳은 많지 않다고 한다.
250본부는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기 이전인 2009년부터 온라인 보험영업에 접목해 왔고, 조직 내 최고 등급인 연도대상과 우수인증설계사를 다년간 배출하며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변화와 새로운 로직에 민감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조직으로 평가된다.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 대해 모두를 채용하기보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팀원과 멤버십의 조건을 중시하는 면접 과정을 거친다.
파트너로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은 실제로 어떻게 일하고 어떤 실적을 만들 수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안내가 이루어지며, 팀원들은 매월 40~90개의 DB를 생산하는 실적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확보에 큰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 따라서 온라인보험영업의 성공 방법을 찾는 설계사들에게도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협업 구조가 제시된다.
원문 링크 : 보험설계사 성공하는 영업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