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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 도전?

 작가로 도전?

2022년 7월 19일 화요일 아침 마치 드라마의 일부분이었던 같은 꿈을 꾸고 일어난다. 전날 밤의 블로거 '클루지'송희구님의 글들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르시고 웹툰과 드라마화도 진행되고 있는 점, 옷 만드는 취미로 판매가 백 개씩 되며 또 유명 탑 배우로부터 연락 오시는 그 능력들에 너무 부럽고 많은 것을 배웠다. '송희구님 감사합니다' 늦은 밤 글들을 보고 있는데 나의 귓가 주변에서 윙윙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크기도 큰 듯한 벌레가 빠르게 지나간다.

"으~~악! "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면서 소리도 질러 버렸네...

며칠 전 길을 가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크기의 날아도 다니는 정체 모를 징그러운 벌레를 본 적이 있다. 글들에 집중한 나로서는 소음을 일으키고 지나가는 벌레를 며칠 전 보았던 그 벌레와 같은 존재로 다가왔기에 잠시 두려움이 밀려온다.

읽던 글을 뒤로 미룬 채 그 벌레의 정체를 확인하러 방안의 여기저기를 살펴본다. 찾았다.

지난...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작가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