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황사로 계획 변경과 외출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던 주혜 블로거입니다. 이번에는 아주 작은 황당한 상황 즉 황당 시추에이션 1부터 4까지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황당 시추에이션 1 길을 걸어가는 데 조금 떨어진 곳에서 어떤 광고로 도배된 흰색 트럭의 뒤쪽에서 양쪽 문이 활짝 열린 차량이 보입니다. 그 택배 차량의 뒤 문이 활짝 열린 그 안에서 택배 상자 물건이 바닥으로 세게 던져집니다.
내가 뭘 본 거? 다행히 조그마한 상자가 던져졌고 이미 바닥에 여기저기 흩어진 물건 중 하나인 스티로폼 흰 상자는 안 던졌는지 멀쩡해 보이군요.
내가 그곳에서 택배를 안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택배 배송으로 힘드신 거 알지만 차 안에서 바닥으로 휙 던져버리는 건...
인증? 사진 찍고 싶었으나 갈 길이 바빠서...
황당 시추에이션 2 흰 SUV 차량이 주혜 차량과 마주 본 채 정차? 합니다.
'그 방향으로 주정차하는 거 아니지 않나요?' 맘속에서 외치고 있어요.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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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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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의일상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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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시추에이션4
원문 링크 : 황당 시추에이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