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화창한 날씨였어요. 2021년 12월 2일 점심때쯤의 푸른 하늘 이 모습을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싶어요. 시간대가 비슷한 데 더 짙은 푸른 하늘 1일 1포 즐겁고 가볍게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과거 시절 이야기하는 걸로 정했어요.
신조어인 안물안궁 어떡하나 싶네요;; 저의 어릴 때는 그 당시 유행했던 스카이 콩콩이랑 줄넘기도 많이 했었고 피아노 학원, 미술학원, 주산 학원을 다녔었고 친구들과 얼음 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무줄놀이, 인형놀이, 땅따먹기 (요즘의 오징어 게임일 듯?)
놀이,달고나 먹고 찍기 놀이, 공기놀이도 하고 친구 집 가서 놀거나 군것질(특히 떡볶이랑 고구마 맛탕)도 하고 친구들 따라 교회도 다니고 트램펄린 위에서 신나게 놀고 요즈음은 실내공간에서 타는 것 같던데 그땐 야외여서 더 좋았던 로라스케이트장에서 롤러스케이트 타고 어린 시절을 보냈네요. 어떤 친구들은 학습지 공부도 했었는데 고학년이 되어도 친구 오빠 성인?
자전거도 타고 여기저기 ...
원문 링크 : 과거의 그 시절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