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와서 가장 가고 싶었던 카페가 '랄프커피'였다. 우선 인테리어가 내 취향이었으며 커피잔,디저트 접시, 티포트 등등을 사고싶어서였다.
뉴욕에는 랄프커피는 3곳이 있는데 내가 간 곳은 5번가에 위치한 곳이었다. 이 곳은 플래그십 스토어랑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랄프로렌 제품을 구경할 수도 있다. 5번가의 카페 랄프커피가 다른 곳들보다 더 예쁘고 크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들어가자마자 웨이팅하는 사람들도 가득했다. 그러나 의외로 카페에서 마시려는 사람들보다 테이크 아웃 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얼마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카페 랄프커피의 시그니처 컬러인 딥한 그린 컬러와 화이트컬러가 어우러져 카페 안은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었다. 조금은 심플한 인테리어를 화려한 샹들리에가 화려하게 장식해주니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입구쪽에는 여러가지 기념품들이 있었다. 그러나 비싸다.
카페 랄프커피에 가면 다들 사온다는 텀블러나 머그컵 혹은 커피잔을 사고 싶었지...
원문 링크 : 뉴욕 카페 랄프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