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포지아 상하이 여행때 유일하게 맛있었던 음식이어서... 자신잇게 주문했건만....
맛이없어요... 싱겁고...마늘맛도 밍밍하며....걍..맛이 없어요...
하아..... 타이동루에 들러서...마지막 폭풍쇼핑을 합니다..
생각보다..살게 많았는데....위안은...이미 다 쓰고... 카드는...사용불가이며...
현금뽑기는 왜이리 어려운지... 중국은...아직도 비자와 마스터 쓰기가..하늘에 별따기고..
유니온페이를 가지고 있었는데도... 완샹청 빼고 일반매장들은...사용하기 참...어렵......
그래서...아쉽지만 쇼핑은 다음기회로.... @입국면세점 입국면세점이 있다고 해서...
살짝 들러봤는데... 뭐이리...암것도 없는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 갈땐...캐리어가 하나였는데...
올땐...두개가 되어버린.....^^;;; 자자...이제 집으로 갑니다.....!!!...
원문 링크 : 칭따오 여행일기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