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4일 홍콩 여행의 시작 홍콩 여행 첫째 날 일기 <대한항공> 갑작스럽게 가는 여행이다. 파워 P가 주도하고 파워 J인 나는 그냥 얹혀가는 여행..
그래서 어쩌다 보니 홍콩이다. 제2터미널 오늘 진짜 최악인 게 스마트 패스 땜에 빨리 들어갔는데..
그러면 뭐 하냐…? 보안검색대를 달랑 두 개만 오픈한 거 실화니..?
하아…. 사람도 많은데 장난하냐!!!!
거기다… 대한항공은 아침부터 3번이나 출발 시간을 지연시켜 날 환장하게 했다.. 도착은 그래도 일찍 할 거라더니 결국 한 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아침부터 혈압 상승… 오늘 대한항공은 진짜 할 말하 않다. 홍콩공항은 사람이 진짜 너무너무 많았다.
거기다 핸드폰하고 떠들고 뭉그적 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줄이 자꾸 지연돼서…한국 사람들 핸드폰 다 뺏어버리고 싶었다… 그놈의 서마트폰 중독!!!!! ael 타고 엘리먼츠 쇼핑몰은 올 때마다 미로다.
입구가 대체 어딘지.. 빙빙 돌아서 간신히 탈출하고 점심 먹으러 딤딤섬에 갔다....
원문 링크 : 어쩌다 홍콩 여행 첫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