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후쿠오카에서도 당근....키디랜드를 찾았어...
간사이에서 사오지 못해서...아쉬운 몇가지를 가져오려고...그랬지... 근데 근데....여기 너무 작아...
살만한게 별로 없었어... 물론...난 이 쿠데다마도 사랑하거든...
몹시 귀여워라..하는 녀석들이긴 한데... 내가 찾는건 얘들이 아닌걸.....
내가 좋아하는 스누피도 한자리 잘 차지 하고 있고... 물론...못된 가격이랑 세트여서 문제지....
투우우 익스펜시브 !!! 그래...키디랜드는 온통 리락쿠마 세상...
물론...나도 좋아해...나도 얘들 귀염귀염하니까..좋아한다고... 근데.....난 우사기....오직 우사기뿐이라구....
데려가달라고... 나 좀 데려가 달라고...
이 게으른 달걀들이 나를 유혹했지만.. 난 일편단심 우사기....
근데....내 사랑 우사기는....너무 없더라... 사고 싶은건 많은데......
여긴 물건이 너무 없었어... 뭐...괜찮아....
겨울에 가서 또 데려오면 돼.... ...
원문 링크 : 후쿠오카-키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