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백만년만에 대학로에 왔다...
연극은 대학졸업이후로 첨 보는 것 같다... 오징어게임의 오영수 배우님과 이상윤 배우님...
와...너무너무 멋지셨다 두 분다... TV에서 사실..
ㅋㅋ 이상윤 배우님 보면서 잘생겼단 생각을 안해봤는데..... 얼굴이 손바닥만하고...
훤칠하고 너무너무 멋지셨다.. 운좋게 예매대기 걸어놓은 1열이 똭!!!!!!
연락와서 바로 잡았다.. 커튼콜 촬영은 안되지만..무대사진은 찍을 수 있었다..
근데 ㅋㅋㅋㅋ 사진 왜 다 이래 ㅋㅋㅋㅋ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와의 논쟁... 자칫하면 재미없고..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소재를 위트있게 풀어나가서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갈정도로 몰입도가 좋고..
너무너무 즐거웠다.. 한 때는 무신론자였고...
지금은 유신론자인... 나는..
당연히 비슷한 과정을 겪은 루이스에게 더 공감을 했지만.. 그렇다고 프로이트가 말하는 것들을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뭐...무신론자였던 한 때의 나도...역시..프로이트와 ...
원문 링크 : <연극> 라스트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