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마지막 날 Good Bye Hong Kong 홍콩 세 번째 날 일기 <하얏트 리젠시 호텔 조식> 오늘도 여유롭게 일어나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 메뉴는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다르지 않고..
몇 가지만 소소하게 바꾼 것 같다. 오늘 홍콩은 습도가 낮아 약간 쌀쌀한 가을 날씨라 오히려 여행하기 좋았다.
더군다나 새벽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땀나고 그랬으면 엄청 찝찝할뻔했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몽콕> 오늘은 원딤섬을 먹으러 몽콕 갔는데 웨이팅이 길어져서 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
오늘도 제니 베이커리는 살게 없었다. 제니 할머니… 주말에 왜 쿠키 안 만들어요?
6번 마카다미아도 없고 12번 2mix도 없고… 11번 4mix에는 싫어하는 쿠키가 두 종류나 들어서 사기 싫었고요? 암튼 제니 쿠키는 이번에 인연이 아니었나 보다.
<원딤섬> 한참을 대기하다 들어 간 원딤섬은.. 매운 소스가 맛있어서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으나 슈마이는 냄새가..
나는 돼지다.. 라고 자기 정체성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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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쩌다 홍콩 여행 세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