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야마 마지막 날 다카야마 네 번째 이야기 <다카야마> 일본 여행한지 이제 네 번째 날이다. 어제 저녁부터 밤새 눈이 내려서 오늘의 다카야마는 온통 하얀 세상이었다.
그러나… 변덕스러운 날씨는 하루 종일 눈이 왔다가 흐렸다가 맑았다가 비가 오다가 난리였다. <미야가와 아침시장> 아침 시장에 가서 푸딩 할머니를 찾았지만 오늘도 푸딩은 못 먹었다.
하지만 완전 꼬수운 병우유도 마시고 간장맛 콩가루 맛 당고도 먹고 타코야끼도 먹었다. 역시 이런 작은 재래시장은 넘나도 좋은 것!
어제랑 다른 점포들도 좀 있고 매일 구성이 좀 달라지는 것 같았는데.. 푸딩 할머니는 대체 어디 가셨나요 <에비수 소바> 돌아다니다가 타카야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히다규 초밥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근데 ㅋㅋㅋ 사진을 못 찍었네… 카메라로 찍고 먹기 바빴다. 오픈런 해서 미슐랭 받은 소바 집에서 소바를 먹었다.
좀 짰지만 메밀면이 참 맛있었다. 꼬수워… <타카야마 푸린테이> 시장 할머니 푸딩을 못 먹어서 예쁜...
#
3
#
기억중
#
나고야
#
다카야마
#
일본여행
#
히다규
원문 링크 : 일본 여행 다카야마 네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