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편한건 좋은데....단차가 별로라... 그냥 그저 그런 블루스퀘어 일찍도착해서 사람 몰리기전에 사진부터 찍고...
올드페리 도넛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걍...밖에서 대기했다... 다 도넛만 먹냐....
오픈런 해야하나.... 2층 포토존 작년에 이어..앙코르 공연이다.. 일부는 본국으로 돌아간 것 같고..
일부는 남아..새로운 배우들을 추가되었다.. 이틀 연속 안젤로가 공연하고..
일찍 도착해서 보니 낮공은 막시가 하길래... 저녁도 막시겠지 ...했더니 오오...안젤로다...
막시도 나쁘지는 않지만.. 작년과는 다른 캐스트로 보고 싶었더래서..
그리고 일단...라부라님이 가셔서..너무 슬펐는데.. 로랑 방이 왔네...
ㅋㅋㅋㅋ 1층 포토존도 예쁘고...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기다렸다..
이번 표는 재관람 할인을 받아서.. 10% 저렴하게 볼 수 있었다.. 예쁘 도장을 찍어주네....
ㅎㅎ 프로그램북이 예쁘게 바꼈다.. 작년보다 맘에 든다...
커...
원문 링크 :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