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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뉴욕-인천 비즈니스 탑승 그리고 기내식

 아시아나 뉴욕-인천 비즈니스 탑승 그리고 기내식

열심히 출근을 하자. 장시간 비행은 비즈니스 이상의 좌석이 몸과 정신건강에 이롭다.

뉴욕 존 에프 케네디 공항 루프트한자 라운지 뉴욕에서 인천으로 귀국할 때도 아시아나 비즈니스를 탑승했다. 뉴욕의 존 에프 케네디 공항에서 아시아나는 루프트 한자 라운지를 이용한다.

먹을 게 없을 것은 예상했지만 진짜 없어도 너무 없다. 그렇다고 쉴 공간이 좋은 거도 아니다.

너무 좁고 의자도 불편하고 아무튼 엄청 별로였다. 뉴욕도 정말 이제 안녕...

아시아나 비행기에 탑승하고 나니 마음이 시원섭섭하다. 인천에서 뉴욕까지 14시간이라는 긴 비행을 하고 나서야 올 수 있는 곳이니 또 언제 오게 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웰컴 드링크로 오렌지 주스를 서브해 주셨다. 뉴욕에서는 이륙하기 전까지는 알코올을 제공해 줄 수 없는 게 또 이 나라의 법이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샴페인이라도 한 잔 마시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드디어 아시아나 비행기가 이륙을 하고 하늘 위로 날아간다. 2주간의 뉴욕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