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아티움... 공연보기에 좋은 곳은 아니다..
일단...에그슬럿 가서 브런치를 먹고... 처음 먹어봤는데....
페어팩스는 내 입에 너무 짰고... 에그슬럿이랑 바나나푸딩은 괜찮았다..
병자식은 지겨워..... 코엑스아티움 안에 예쁜 카페가 있길래..
밀크티 한 잔 하며 기다렸다... 음....담주부터 다시 환자식이니까...
괜찮아...... 티켓이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다..
프로그램북도 맘에 들고... 비록...우리 뀨해진은 별로 없지만...
도중에 추가 캐스팅이라 어쩔수 없지... 포토존이 예뻤다...
해진의 책상..... 이규형이 나와서....사람이 아주아주 많았다...
이 극장은.....단차도 안좋고..좌석도 별로라.. 꼭...앞에 앉아야해서 예매대기 걸어뒀는데 딱!!!
연락이 와서 이 공연을 볼 수 있었다.. 딱히 기대하고 본 것은 아닌데...
작품이 아주 좋았다.. 첨엔...세훈역을 맡은 려욱의 연기가 부자연스러워 쟤 누구지...??
했었다.. 인터미션때 검색해봤더니....
원문 링크 : <뮤지컬> 팬레터 관극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