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갈 수 있는 당일여행 코스로 공주와 부여를 추천합니다. 공주와 부여는 서울에서 별로 멀지 않아서 당일 여행하기에 좋습니다.
뚜벅이 여행도 가능한 곳이 부여와 공주입니다. 예전에 혼자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했는데, 터미널에서 내려서 가까운 곳에 거의 모든 유적지가 모여 있어서 관광하기도 편합니다.
이번에는 가을 부여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정림사지오층석탑에서 부소산성, 낙화암 코스로 트래킹 하며 여행해도 좋고, 구드레 조각 공원과 나루터 쪽으로의 여행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도착시간이 점심때라서 먼저 점심을 먹으러 근처의 연잎밥전문점에 갔습니다. 솔내음이라는 음식점인데 연잎밥 떡갈비 전문점인거 같습니다.
연잎밥은 연잎 향이 엄청 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별로..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더라고요. 떡갈비도 나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예전에 부소산성, 낙화암 코스를 갔었어서, 이번에는 소화도 시킬 겸 구드레 나루터 쪽으로 갔습니다. 구드레 나루터에서 국화축제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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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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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밥떡갈비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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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리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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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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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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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산사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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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처당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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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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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가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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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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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사지오층석탑
원문 링크 : 당일 여행 추천 -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