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후반부터 염색을 했던 것 같다. 유전적인 요인인지 흰머리가 많이 나서, 그것도 전체적으로 흰머리가 나서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염색을 해야 한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셀프염색을 하게 됐다. 염색을 자주 하니 되도록 자극이 적은 염색약을 찾다가 발견한 염색약이 오징어먹물염색약 CS염색약이다.
새치염색약은 대부분 진한 색인데 이 염색약의 라이트 브라운은 밝아서 좋다. 1제와 2제를 동량 섞어 발라주면 된다. 난 주로 뿌리 염색을 한다. 1,2제를 섞고 좀 지나면 색이 진해진다.
아래 사진은 염색하기 전 머리색이고 염색약을 바른 후 염색 후 이다. 20분에서 25분 두면 된다는데 겨울이라 한 시간가량 둔 후 머리를 감으면 된다.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고 냄새도 심하지 않아서 계속 이용하는 염색약이다.
염색 후 머리색은 염색전과 동일하게 된다. 밝은 갈색이다.
셀프 염색 도전해 보시길.. 평안한 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첫 출근을 했다.
짧게 하는 알바가 아닌 길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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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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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먹물염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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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적은염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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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염색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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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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