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작은 일상 카테고리에 호주 여행가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일부 썼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호주 관련해서 글을 쓰고 싶어서 또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ep.1 이런식으로 쓰고 싶어서 호주의 약어 AU를 한 번 써봤다.
오늘은 ㄱ이가 오전에만 근무하는 날이라서 같이 보면서 예매하기로 했다. 이게 전체적인 여행 큰 틀이었다.
고정된 비행시간이랑 고정된 숙소의 날짜들 이렇게 정하고 나면 스케쥴 정하기도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엑셀 너무 선호 ...
아무튼 ㄱ이랑 13시 이후에 보이스톡이랑 화면 공유해서 미리 알아봤던 거 같이 보고 결제도 했다. 1. 항공 1-1.
인천 시드니 애초에 항공권은 특별하게 다양한 시간대가 없었다. 그리고 뭐 다행히 나름 저렴한 것 중에서도 저렴한게 잘 남아있어서 결제했다. 1-2.
시드니 멜버른(아발론) 공항주의 인천 출발 시드니 도착 후 +3시간이 좋다고 해서 최소 12시 이후로 검색했고 멜버른(아발론공항)에서 가는 것도 그 날 숙소 체크아...
원문 링크 : AU.1 비행기 예약과 숙소 예약 ... 그리고 알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