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합니다. 읽으세요 초반 줄거리 3년 전 아들을 떠나보낸 정희는 재취업을 하려고 면접을 보고 나왔고 걷다보니 남편(김성훈) 회사 근처까지 가게됩니다.
따로 연락을 하지 않고 회사 앞에서 남편을 기다려 보기로 했는데 두 번째 시련인 남편(김성훈)이 실종된다. 한편 철식이라는 사람은 3년 전 아내가 한강에 투신한 날에 멈춰 있습니다.
자살로 종결 된 사건이지만 타살의 증거를 찾아 헤매면서... 그러던 중 철식의 아내가 죽던 날 현장에 정희의 남편 김성훈이 있음을 알게 되고 정희와 철식의 추적이 한곳으로 모인다...
문장 모음 p20 집에 있는 동안 잊고 있었다. 어두운 사람을 반기는 조직은 없다.
불행한 사람은 조심스럽고 부담스러운 존재일 뿐이다. p77 성인은 마지막 연락 이후 5년이 지나야 법원에서 실종 선고를 하게 되고요. 가장 나쁜 일 저자 김보현 출판 민음사 발매 2022.07.15.
나의 후기 민음사의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는 항상 재밌게 읽는다. 이 책은 아마도 언제...
원문 링크 : 가장 나쁜 일 - 김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