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속초 바당, 촐레기들이 속초서 발자국 담았수다

 속초 바당, 촐레기들이 속초서 발자국 담았수다

가방 들고 레츠고... 근데 갈 때는 분명 가방 가볍고 괜찮았는데 집으로 돌아올 때는 천근만근이어서 아 그냥 캐리어 끌었어야 했나 생각함.

그래서 여행가기 전 날에 16, 18인치 미니 캐리어 찾아보기도 했음... 하나 정도 있으면 국내여행 1박이나 2박 여행 하는데 꽤나 편리할 듯...

물론 이래놓고 사지도 않을 것 같지만 제철행복을 북커버에 담아서 지하철(2시간)타는 동안 읽으려고 했으나 ~~~ 너무나 졸림 문제로 한 페이지 읽고 그대로 가방에 넣고 같이 여행했다는 사실... 분명 왔다갔다 총 4시간이라서 읽다 말아서 너무 조금 남은 책은 모자랄 것 같다는 안일한 생각을 했는데 가끔 날 너무 과대평가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드디어 양평역 도착- 비비베이커리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백운길 3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양평역에서 ㄷㅎ이형 만나서 먼저 커피 마셨다. 도저히 속초 가기 전까지 카페인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근데 차 안에서 먹을거라 저렇게 컵에 들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