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민음 북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나름의 북켓팅을 했었는데 벌써 2025년의 민음북클럽이 오픈한다고 한다... (이런.
작년에 샀던 책들도 다 못 읽었는데...) 근데 난 5만원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뽕을 뽑기 위해 비싼 책들을 골랐다.
세계문학전집에서도 비싼 책을 골랐다. 그래서 내가 골랐던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자 밀란 쿤데라 출판 민음사 발매 2009.12.24. 가격 : 13,000원(정가기준) 노르웨이의 숲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출판 민음사 발매 2013.09.02.
가격 : 14,000원(정가기준) 서머싯 몸 단편선 1 저자 서머싯 몸 출판 민음사 발매 2021.09.09. 가격 : 14,000원(정가기준) 세권의 합만 41,000원이다.
그래도 잘 골랐다 생각이든다. 북클럽 책으로는 어떤 책을 고를지 항상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