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 직업병연구원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회식 같은 술자리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회사 공식적인 회식 외에도 접대나 친목 도모를 위해 술을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문제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오늘 사례는 영업 직원 A씨가 3일 연속 회삭으로 인해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회사가 주관한 회식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산재를 불승인했지만, 법원은 업무 관련자를 접대하는 자리였던 점을 근거로 업무 관련성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영업 직원 A씨 회식 후 사망, 산재 인정 사건 개요입니다. B 회사의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3일 동안 연속으로 회식에 참여했고 그다음 날 새벽, A씨는 차량 안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A씨는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A씨의 유족은 업무상 재해라고 주장하며 산재 보상을 청구했지만 근로복지공단은 승인을 거절했고 결국 소송으로...
원문 링크 : 3일간 계속된 회식으로 사망한 영업 직원, 산재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