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 직업병연구원입니다. "20kg 넘는 철강물을 하루에도 수십 번 들어 올리고, 파이프 위에 올라가 몇 시간씩 무릎을 꿇은 채 작업했습니다. 어느 날 걷기조차 힘들어져 병원에 갔더니 퇴행성 관절염이라며 인공관절을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퇴행성'이라는 말을 듣고 산재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해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상담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릎을 반복적으로 굽히고 중량물을 운반하는 작업을 오래 해온 근로자의 관절증은 '퇴행성'이라는 진단이 붙어도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로 인해 발병했거나 악화되었다는 점만 입증되면 됩니다.
오늘은 23년 이상 제관 작업을 해 온 A씨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근골격계 산재 인정 기준, 인공관절 치환술 후 받을 수 있는 장해급여, 신청 절차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3년 제관공 무릎 관절증, 인공관절 수술 장해 8급 인정 무엇이 A씨의 무릎을 망가뜨렸나 A씨(70대 남성)는 약 2...
원문 링크 : 제관공 무릎 인공관절 산재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