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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는 늘어난다는데,왜 정작 내가 살 집은 안 보일까?

 급매는 늘어난다는데,왜 정작 내가 살 집은 안 보일까?

급매는 늘어난다는데, 왜 정작 내가 살 집은 안 보일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스를 보면 “급매 쏟아진다”, “매물 급증” 이라는 말이 많죠. 그런데 막상 집을 보러 다녀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내 예산에 맞는 집은 어디 있는 거지?” 매물은 강남에서 늘고, 계약은 외곽에서 찍힌다 서울 아파트 매물은 실제로 늘고 있습니다. 1월 21일 대통령이 세제 압박 메시지를 낸 이후, 2월 8일까지 송파구 매물은 21.6% 증가했고, 문제는 어디서 늘고, 어디서 팔리느냐입니다 매물 증가 vs 실제 거래 한강벨트 송파 +21.6% 성동 +19.6% 외곽 지역 성북 -6.2% 강북 -3% 거래 1위 노원구 68건 계약 매물은 강남·한강벨트, 계약은 외곽에서 찍히는 구조입니다.

왜 이렇게 엇갈릴까? 팔려는 가격과 사려는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팔려는 쪽과 사려는 쪽의 ‘가격대’가 다릅니다. 다주택자:→ 똘똘한 한 채만 남기고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