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아미고! 오늘은 베어스 타코를 리뷰합니다. 계속 외식과 배달로 콘텐츠가 이어지는 가운데, 베어스타코를 선택한 이유는 맛집으로 입소문이 있어 기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아주대점에서 주문했지만 영통점이 더 가까운 곳에 있었고, 간판을 기억하지 못해 앞으로는 위치를 주의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베어스 타코에는 타코, 엔칠라다, 치미창가, 부리또, 케사디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피쉬타코 12900원, 치킨 엔칠라다 12900원, 비프 치미창가 12900원에 고수 추가 1000원이 가능했습니다. 멕시칸 음식의 풍미를 살리려 고수도 아낌없이 올렸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피쉬타코를 추천해 오는 것을 확인했고, 생선튀김이 두 조각 올라간 소프트타코인 피쉬타코를 시켜보았습니다. 또띠아 위에 양상추와 두 가지 소스가 담겨 단촐한 구성이지만, 가격 대비 내용물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살사나 과카몰리 같은 추가 메뉴를 넣었더라면 더 풍성해졌을 것 같습니다. 다만 고수와 사워크림은 따로 담아 제공되어 취향대로 맛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비프 치미창가는 치즈와 소고기가 어우러진 튀긴 또띠아로, 매운 맛보다 무난한 향신료가 많아 누구나 먹기 좋은 편이었습니다. 멕시칸 음식의 이국적인 맛은 비교적 약하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에 가까웠습니다. 엔칠라다는 세 가지 이상 소스가 뿌려져 풍미가 돋보였고, 내용물은 고기와 치즈, 밥이 소량 들어 있어 다른 메뉴와의 차이가 분명했습니다. 엔칠라다 소스의 매콤함은 타코에 얹어도, 치미창가에 얹어도 어울려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수와 사워크림은 소스통에 따로 담겨 제공되어 취향에 맞춰 맛의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양은 처음엔 작아 보였으나 실제로는 두 명이 배를 채우기에 충분한 수준이었습니다. 타코는 보통 양이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이 세 가지 메뉴로 구성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양이었습니다. 하드쉘 타코를 선호하는 편이라 갓잇이나 이터스 같은 토핑의 조합도 잘 어울렸고, 부리또의 느낌으로 엔칠라다가 더해진 구성도 오랜만에 새로운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Finally, 배부름을 느끼며 맛의 여운이 남는 경험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배달엔칠라다
#
영통타코집
#
영통타코
#
엔칠라다
#
아주대타코
#
아주대엔칠라다
#
아주대멕시칸
#
아주대
#
수원타코
#
수원치미창가
#
수원배달음식
#
베어스타코치미창가
#
베어스타코아주대점
#
베어스타코
#
배달타코
#
배달치미창가
#
치미창가
원문 링크 : 베어스 타코 아주대점 엔칠라다 치미창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