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은 1월 20일, 4월 1일부터 라운지 입장 조건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변경안에는 엘리트 플러스 회원 국내선 이용 시 라운지 입장 허용, 항공편 출발 3시간 전 제한 등이 있다.
LAX 델타 스카이 클럽 (Photo : The FlyingPlus) 스카이팀은 스타 얼라이언스, 원월드와 마찬가지로 라운지 이용 시간에 대한 규정은 없었다. 그러나 변경된 라운지 입장 규칙은 항공편 출발 3시간 전부터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고 공시되어 있다.
그러나 스카이팀 회원사 운항사 항공편 간을 환승하는 엘리트 플러스 회원, 비즈니스 및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환승 시간 내내(최대 24시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팀의 기존 라운지 이용 규칙은 타 회원사 엘리트 플러스 회원이 국내선 단독 탑승 시 라운지 입장을 허용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에어 프랑스, 중국동방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케냐항공, KLM 네덜란드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SAS), 사우디아 항공, 베...
원문 링크 : 스카이팀, 라운지 이용 시간을 출발 3시간 전으로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