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트랜스오션 항공(JTA)은 1월 21일, 최초의 국제선 정기편으로 나하-타이베이 타오위안 선을 2025년 중으로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왕성한 방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Photo : Kwok Ho Eddie Wong via Flickr) JTA는 이시가키-타이베이 선, 나하-타이베이 선 등에 국제선 전세편을 운항해왔다. 국제선 정기편 취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하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JTA는 일본항공(JAL)의 자회사로, 14대의 B737-800을 활용하여 일본 국내 10개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이밖에도 류큐 에어 커뮤터(RAC)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JTA, 최초 국제선 정기편 나하-타이베이 선 개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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