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월 29일, BX391편(A321-200/HL7763) 기내 화재 사고로 에어부산 운항편이 다수 결항됨에 따라 1월 30일에 김포-부산 선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총 2왕복으로 운항한다.
(Photo : The FlyingPlus) 운항 스케줄은 점심편인 부산행 KE1883편이 12시 10분에 김포를 출발하여 13시 10분에 도착, 김포행 KE1884편이 13시 50분에 부산을 출발하여 14시 50분에 도착한다. 오후편인 KE1885편은 15시 50분에 김포를 출발하여 16시 50분에 도착, 김포행 KE1886편이 17시 반에 부산을 출발하여 18시 반에 도착한다.
기재는 전편 B737-900(2클래스 188석 : 프레스티지석 8석, 일반석 180석)을 투입한다. 부산발 홍콩행 BX391편은 1월 28일 22시 26분경에 기내 오버헤드 빈에서 화재가 시작되었다.
탑승객 176명은 모두 비상 탈출하여 전원 생존하였고, 현재 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항...
원문 링크 : 대한항공, 1월 30일 김포-부산 선 임시편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