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 국무원이 ‘AI+’ 산업 전략과 소비·서비스업 대출 이자 보전 정책을 추진하며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사이버안보 문제로 엔비디아 H20 칩에 대한 중국 당국의 조사가 시작됐으며, 중미는 일부 상호 관세 조치를 90일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7월 제조업 PMI는 49.3%로 하락했고, 게임산업과 애플 실적은 호조를 보였으며, 위안화 약세와 농산물 가격 하락이 지속됐다.
[인공지능정책]AI+ 산업 본격 추진 리창 총리가 주재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인공지능 응용 촉진과 개인소비·서비스업 대출 지원책이 핵심 과제로 선정됐다. 8월 1일 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국무원은 인공지능 기술의 대규모 상업화 촉진을 위해 ‘AI+’ 행동방안을 추진키로 했으며, 동시에 주민 소비 대출과 서비스업 경영자 대출에 대한 이자 보전 정책을 실행할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인공지능의 경제·사회 각 분야 적용을 확대하고, 기술 혁신과 실제 응용 간 선순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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