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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배터리 수요 부족? 中기업 해외 진출 활발

 2030년 배터리 수요 부족? 中기업 해외 진출 활발

바이두 중루이·상하이 테크놀로지·커다리 6년 뒤 시장 규모 4.8TWh 예상 [더지엠뉴스] 중루이(中瑞)가 한국에 지사를 마련하는 등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중국 증권일보 등이 보도했다. 1일 매체에 따르면 올해 들어 중루이, 상하이 테크놀로지(尚太科技), 커다리(科达利·KDL) 등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리튬배터리 핵심 소재·구조체 등 관련 공장을 해외에 잇따라 설립하고 있다. 중루이의 경우 한국 자회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공고를 지난달 25일 냈다.

더보기 中배터리 ‘중루이’ 한국에 자회사 설립 – 더지엠뉴스 中배터리 ‘중루이’ 한국에 자회사 설립 /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글로벌 정보를 제공하고 www.thegmnews.com 매체는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해외 공장 건설은 글로벌 시장 진출뿐 아니라 기업의 국제화 전략을 위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해외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하며 최종 이용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시장 점유율 확대와 무역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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