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현빈·손예진 로맨스 촬영지, 세계 관광객 성지로 변모 더지엠뉴스 박소영 기자 | 한때 조용하던 스위스의 작은 호숫가 마을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순례지로 바뀌었다. 한국 드라마 한 편이 만들어낸 장면이 6년째 관광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7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지로 등장한 스위스 마을이 장기간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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