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찡찡거렸다. 강남친구와 약속을 너무 많이 잡아서...
이거 연예인 행사 스케쥴 아니냐고. 사실...
강남친구와 카톡이 줄어들고 그래... 이 정도면 우리 충분히 즐겼잖아라 생각하고...
다른 곳과 바람을 피울까도 생각했는데... 나름 인기남이라 생각하고 자신있게 말을 걸었는데 전부 뺀찌를 맞았다.
그렇게 뺀지를 당하는 중에 한 곳에서 직접 연락을 해와서 그래도 최악은 아니었는 모양이군 하는 중에... 갑자기 강남친구의 '자니?'
같은 카톡이 오면서... 분석해보면 분명 연락이 없던 공백의 일주일이 존재하고...
나는 더욱 연락을 했지만 답장이 없다가... 그럼 우리 잘 지내보자라면서 무수히 많은 카톡이 오고 말았다...
다이어트여 안녕! 금주여 안녕!
은근슬쩍 금주를 끼어넣은 거 들켰나요? ㅋㅋㅋ 헤헤, 맞아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에 금주도 포함인 듯. 에라이 몰라.
이런 가을 날씨는 그냥 아츠캉이지. 참고로 사케를 노군꼬치 같은 곳에서 도쿠리라 파는데, 도쿠리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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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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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